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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지오학교 고등학생들이 단청체험을 하고 갔습니다. ^^

 

 

저번에 왔던 지오학생들은 중학생들이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고등학생들도 참가하게 되었어요 ^^

우리 고등학생들도 순둥순둥하니 말을 잘 들어주었답니다. ^^

처음하는 단청체험일텐데도 집중하여 잘해주었어요 ^^

 

 

 ㅎㅎ 우리 아래 친구는 부끄러워하면서 미술의 길은 제 길이 아닌것 같다고 빨리 적성을 파악하게 해주어서

고맙다고 농담을 하더라고요 ;;; 제가 볼적엔 잘 했는데 말이에요

 

 

위에 우리 친구는 작곡하는 친구인데 우리 학생도 역시 미술은 나의 길이 아니었어 이러면서 푸념을 하였습니다. ㅠㅠ

얘들아 너희 잘했엉 ㅠㅠ..~~

 

 

우리 미술하는 친구는 역시 미술하는 친구답게 창의적인 단청을 선보였어요~ 주지스님께 예쁜 염주선물도 받았답니다. ^^

 

Posted by 쌍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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