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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의소 트레킹

 

화순 쌍산의소 

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 증리에 있는 한말(韓末)의 의병활동 유적지입니다.

쌍산의소는 19073월 양회일·임노복·임상영·정세현·안찬재 등이 증리를 중심으로 쌍산의소에서 거병하여 화순면, 능주면, 동복면 일대에서 왜경과 전투를 벌이다가 동복면 도마재에서 패하기까지 의병들의 거점지로 이용되었습니다.

 

당시의 의병들은 증리의 증동마을과 뒷산 서쪽 기슭에 의병촌을 구축하고 무기를 제작하여 일본군에게 대항하였는데, 주변에는 무기 및 탄약을 공급할 수 있는 무기제작소와 유황 의 저장고인 유황굴, 의병막사터 및 방어시설로 보이는 의병성(義兵城)이 함께 남아 있다. 현재 증동마을 뒤편 골짜기에 위치한 야철지, 즉 무기제작소에는 할석을 이용하여 만든 축대 위에 야철로(冶鐵爐)의 벽채와 쇠물덩이의 부스러기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쌍봉사에서 쌍산의소까지 약 4Km 평지 오솔길을 걷는 트레킹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시간은 1시간 30분정도 소요되며 주말체험형은 스님과 함께, 평일 휴식형은 자율적으로 오가며 조용하고 한덕헌곳에서 사색의 시간을 갖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 효소, 된장, 장아찌 사찰 건강식 체험

 

된장은 우리의 전통 음식을 이야기할 때 빼 놓을 수 없는 음식입니다. 옛 어른들은 된장을 팔진미의 주인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음식 맛을 낼 때 가장 으뜸이 되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된장은 항암효과가 탁월한 것은 물론, 간기능 회복과 간해독에 매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콜레스테롤 저하, 고혈압 억제, 빈혈과 노화예방에 효능이 있습니다. 또 기억력, 학습력, 집중력을 증진시켜 머리를 좋게 하고 배변효과를 증진시키는 등 그 장점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

 

장아찌는 무, 오이, 마늘 들을 간장, 된장, 고추장 또는 식초등에 담가 오래 두고 먹을 수 있게 만든 밑반찬으로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는 철따라 나오는 여러 채소를 적절한 저장법으로 갈무리하여 비철에도 식생활에 부족함이 없도록 대비하였습니다. 요즈음은 신선한 채소를 쉽게 구할 수 있어서 그 필요성과 기호도가 상당히 낮아졌지만 아직도 우리 입맛을 개운하게 하는 음식으로 여전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단청체험

  

고구려 고분벽화에서부터 비롯된 다양한 색체기법인 단청은 우리 선조들의 예술적 감각과 세밀함을 엿 볼 수 있습니다. 쌍봉사 템플스테이에서 수 천년 내려온 우리 전통문화 단청에 관해 배우고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나무나 기와에 청////흑 색을 기본으로 문양을 그려 넣는 체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오감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Posted by 쌍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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